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처서(處暑)가 벌써 오고있습니다.
두레박 2021.08.18 14:11:28
조회 96 댓글 2 신고

항상 아쉽기만합니다.

따지고 보면 참 오랜세월 오랜시간이었던것 같기도하고

따질것없이 그냥 해봐도 될듯한데 조심하고 또조심하늘하ㄴ느라고

그냥 버티고있는데 처서(處暑)가 달력에 보입니다.

지난해도 못갔지만 금년도 역시 생각도 못하고 마음에만 품고

산속 깊은곳의 물소리 바람소리 계곡의 메아리가 웅~~~웅 들리는듯 합니다.


참 귀뚜라미 등에 없고 뭉게구름 타고온다고 할만큼 더위를 보내고

시원한 가을이 온다는 절기가 코앞인데 아직도 꽁꽁싸매고 조심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년 이때는 선선함과 함께 웃음소리로 가득한 계곡속의 별장이 그립기만 합니다.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또 늦었네요.   두레박 118 21.09.06
9월이 오면   풍경화속의 113 21.08.31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려면~   미림임영석 175 21.08.30
계절  file (3) 울라라맵시 133 21.08.29
열네 번째 절기 처서(處暑)   미림임영석 74 21.08.24
가을이...   (2) 떠도는방랑자 154 21.08.20
처서(處暑)가 벌써 오고있습니다.   (2) 두레박 96 21.08.18
그리운 그때 그시간들   (2) 두레박 189 21.08.16
뜨거운 여름인가 싶더니...   (4) 떠도는방랑자 122 21.08.15
슬픈 사랑 꽃무릇 사연!  file (1) 미림임영석 273 21.08.12
말복이네요   떠도는방랑자 56 21.08.10
*♡* 우리 걸어온 인생길 *♡*  file 미림임영석 159 21.08.09
입추(立秋)인가 봅니다.   (4) 두레박 84 21.08.07
50대의 끝자락   (2) 떠도는방랑자 174 21.08.06
코로나속 무더위 가중으로 우리네 삶은.....   (1) 감동더하기 95 21.08.04
국지성 폭우 지나가는 소낙비  file (4) 미림임영석 120 21.07.17
기나긴 코로나19 시대로~  file (5) 미림임영석 111 21.07.16
어젯밤도 뜨거운 밤!  file (4) 미림임영석 166 21.07.14
마음은 이미 푸른 바닷가  file (5) 미림임영석 146 21.07.08
장수시대 효도문제를 어떻게 이해할까   (1) 새벽이슬 337 21.07.0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