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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때 그시간들
두레박 2021.08.16 09:59:38
조회 189 댓글 2 신고


참 힘든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이제서야 깨달은듯 합니다.

덥고 아니 뜨겁다고 해야하나요 태양의 열기와 습도가 높은듯한

푹푹 쪄대는 공기 시원한게 장비를 돌리면 참 좋은데 켜기만하면

어휴 춥다고하시는데 꺼야지 어찌합니까 선풍기로 손부채로 이번여름이

여러가지로 참 힘이 들었던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온도차가 눈에띠게 달라진것 같아 움직이기 참 좋을때인것

같은데 발목을 붙잡는것이 있으니 또 주저앉아야 겠습니다.

생각으로는 큰 기와집을 열채는 더 지엇다가 허물고 또짓고 하는데

언제나 실지로 마음놓고 짓고 부수고를 할지 그시간이 그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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