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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立秋)인가 봅니다.
두레박 2021.08.07 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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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이 아무리 뭐라고해도 절기는 무관하게 잘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추(立秋)'인가봅니다.

새벽에 둘레길을 한바퀴 돌아오는데 무엇인가가 시원하고 조금은

코끗이 상큼한듯 같았습니다.

정말 입추를 시작으로 무더위와 코로나라는것도 모두모두

멀리멀리 날아가버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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