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태안 안면암
2017.02.07 11:09:10
조회 136 댓글 8 신고

 

 

봄소식 봄 향기 솔솔~

느낌이 찾아오는 계절!

2월 4일 입춘!

 

"입춘대길"

 

아름다운 솔숲을 지나~
안면암 팻말을 따라가면~
바닷가 언덕 아래 갯벌 사이 멀리~
칠층 탑 바닷물이 들어오면

두둥실 떠 있는 모습!

 

밀물과 썰물이 하루에 두 차례
들었다 빠졌다 한다는 해설자의 말씀!
두 번이란 말에 글쎄요?

 

그러나 제가 갔을 땐 물이 빠져
갯벌이 드러나는 시간이었나 봅니다.
걸어서 갔다 오며 담아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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