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우, 흥부자 다둥이 가족…"6남매 덕에 청약 당첨"
더팩트 2023.01.02 11:52:20
조회 68 댓글 0 신고

"식비 많이 들고 혜택도 많아", 다둥이 가족 행복한 모습 공개

가수 현진우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다둥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방송캡처
가수 현진우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다둥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방송캡처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로트 가수 현진우가 '아침마당'에 흥부자네로 출연, 가족과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다둥이 가족 특집에는 현진우와 아내 온희정 그리고 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큰 화제를 모은 곡 '나의 영토'를 라이브로 선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현진우는 "식비가 많이 들고 혜택도 많다"며 다둥이 가족의 고충과 좋은 점에 대해 말했다.

현진우는 "코로나가 심했을 때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니 쌀을 40kg씩 먹었다. 과일을 사도 며칠 못 간다"며 "1+1을 자주 사게 된다. 과일도 영업 마칠 시간에 가면 할인을 많이 한다. 제가 축제에 가면 많이 주신다. 그게 큰 도움이 된다. 외식하는 경우가 손에 꼽는다. 밖에서 먹으면 정신이 없다. 집에서 먹는 게 낫다"고 말했다.

현진우의 아내 온희정은 "결혼을 하자마자 세 아이 엄마라 계획이 없었다. 한 명을 낳게 됐는데 너무 아팠다. 그런데 애를 키우다보니 너무 행복했다 그래서 낳게 됐다"며 6명의 아이의 엄마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교육비 걱정은 없냐는 질문에 현진우 "마침 아이들이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아서 많이 가르치진 않고 하고 싶은 것만 시킨다"며 "다둥이 혜택이 정말 많다. 가장 큰 혜택은 아파트 청약 당첨된 거다"라고 밝혔고 온희정은 "아이들이 있으면 웃을 일이 정말 많다"며 다둥이 가족의 훈훈한 생활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진우는 아내 온희정에 대한 고마움을 편지로 전했고 아내 온희정도 이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화답했다.

현진우는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3승을 기록, 20여년의 내공을 인정받으며 매주 3만표 이상 득표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나의 영토'의 재치있는 가사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인기기사]

· 우리가 바라는 2023년은 '건강·경제·행복' 상승의 해! [TF포토기획]

· [2023검찰] 새해도 '이재명·文정부' 수사에 시선 집중

· "새로운 도약 준비" '계묘년' 빛낼 재계 토끼띠 CEO는 누구?

· [보좌진 노동 실태<상>] '이제도 말할 수 없는 '그곳'의 일들

· [2023 게임] 계묘년 새해 키워드 'RABBIT(토끼)'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7)
'대체복무' 논란 강서구의원…"휴직하라" vs "일하겠다"  file new 더팩트 5 00:00:05
헌재, '검찰 수사권 축소' 권한쟁의심판 오늘 결정  file new 더팩트 10 00:00:05
트리플에스, 이달의 소녀와 다른 지점 [TF초점]  file new 더팩트 9 00:00:04
[나의 인생곡(112)] '봄날은 간다' 장사익, 마성의 소리꾼  file new 더팩트 11 00:00:02
'웅남이', 스크린에 걸린 신인 감독 박성광의 열정[TF씨네리뷰]  file new 더팩트 9 00:00:02
바비, 첫 솔로싱글 발매 당일 아이튠즈 차트 섭렵  file new 더팩트 7 23.03.22
크래비티, 첫 월드투어 돌입…5월 서울서 시작  file new 더팩트 9 23.03.22
'진짜가 나타났다!', 시청률 부진 KBS 주말극 구원투수 될까  file new 더팩트 23 23.03.22
'죽전역 칼부림' 30대 구속기소…검찰 "묻지마 범죄"  file new 더팩트 17 23.03.22
'수사무마 대가 1억 뇌물' 인천세관 국장 구속기소  file new 더팩트 8 23.03.22
유튜버 욕설·폭행…이근 전 대위 경찰 조사  file new 더팩트 9 23.03.22
수업시간 책상에 눕거나 돌아다니면 '교권침해'  file new 더팩트 14 23.03.22
은평구,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file new 더팩트 7 23.03.22
'할리우드 진출' 전종서 "그들만의 문화, 강요받지 않고 자유로워"..  file new 더팩트 8 23.03.22
유연석, '경비원 무시' 폭로에 "사실무근...법적 조치 취할 것"  file new 더팩트 13 23.03.22
'대장동·위례·성남FC' 이재명 재판행…"428억 수사는 계속"(종합.  file new 더팩트 10 23.03.22
판타지오, 新 보이그룹 론칭 "올해 상반기 데뷔 목표"  file new 더팩트 18 23.03.22
'빙상 비리' 전명규, 파면취소 소송 2심도 승소  file new 더팩트 12 23.03.22
코로나19 예방접종 올해도 무료…4분기 1회 실시  file new 더팩트 9 23.03.22
뉴진스, 美 '롤라팔루자'→日 '서머소닉' 출격...올여름 뜨겁게 달..  file new 더팩트 9 23.03.2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