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부캐' 미쓰정으로 컴백…신곡 '좋습니다' 반전 매력
더팩트 2022.10.06 1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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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로 변신한 정다경, 깊은 음색 매력 발산

가수 정다경이 부캐 미쓰정으로 변신해 신곡 '좋습니다'를 발매한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정다경이 부캐 미쓰정으로 변신해 신곡 '좋습니다'를 발매한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정다경이 '부캐'로 돌아온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6일 "정다경의 신곡 '좋습니다'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좋습니다'는 정다경의 간드러지면서도 깊은 음색의 매력을 가득 담은 가운데, 신나고 묵직한 비트 위 신스라인과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뉴트로 퓨저리즘 장르의 곡이다. 이에 소속사는 "정다경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홀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부캐릭터인 미쓰 정으로 변신한 정다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초 공개된 부캐 사진을 통해 반전 매력을 과시한 정다경은 섹시함과 당당한 포스를 자랑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번 정다경의 신곡을 위해 영탁의 '찐이야', 조항조의 '고맙소' 등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알고보니혼수상태 등이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 높은 곡을 완성했다.

정다경은 앞서 '가라 그래'를 발매하며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았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곡 소화력이 돋보이는 정다경은 '더트롯쇼' '불후의 명곡'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부캐 미쓰 정으로 변신한 정다경이 대중의 눈과 귀를 어떻게 사로잡을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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