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지석진과 한솥밥...우쥬록스 전속계약
더팩트 2022.10.04 10:02:52
조회 83 댓글 0 신고

소속사 "뮤지션 뺵가의 진면모를 대중과 공유할 것"

코요태 빽가가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코요태 빽가가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빽가와 여러 콘텐츠를 시도해보고 싶어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국민 장수 그룹 코요태의 래퍼로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빽가는 포토그래퍼로서 패션화보 및 광고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재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캠핑 관련 영상을 업로드하며 크리에이터로서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뮤지션 빽가의 진면모를 대중과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빽가의 다채로운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빽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오는 10월 5일 신곡 발매를 비롯해 11월 5일부터 데뷔 20주년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에 콘서트 투어 'LET’s KOYOTE!(렛츠 코요태!)'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빽가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지석진, 배우 오만석, 가수 이현우, 정하나, 젤로 등이 소속돼 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인기기사]

· 최정우 회장, 오늘(4일) 국감 출석…POSCO 침수 책임론 도마 위

· 尹정부 첫 국정감사…'신구권력' 대리전으로 비화

· 부진한 아이폰 14 증산 철회...애플 신제품 흥행신화 깨지나

· 100만 원 넘게 웃돈 붙던 '문스와치', 정가 밑으로 떨어진 이유

· [화제작-수리남(상)] 흥행 차트 순항ing…비영어권 1위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전자발찌 훼손 공범' 김봉현 조카 구속…"도망 우려"  file new 더팩트 10 22.12.08
행안부, 이태원참사 유가족 개별접촉…'갈라치기' 논란  file new 더팩트 11 00:00:04
민호, 14년간 쌓이고 다듬어진 딴딴한 결과물 [TF초점]  file new 더팩트 11 00:00:03
'금혼령' 김영대X박주현, '꺾이지 않는 연기력' 필요할 때 [TF초점.  file new 더팩트 14 00:00:03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대리처방 의혹 반박 "위법·불법행위 NO"  file new 더팩트 27 22.12.08
검찰, '채널A 사건' 이동재 2심도 징역 1년6개월 구형  file new 더팩트 20 22.12.08
'청담동 초등생 사망' 뺑소니 혐의 적용…내일 송치  file new 더팩트 19 22.12.08
"히어로 아닌 인간 안중근"...익숙함과 새로움의 적절한 조화, '영..  file new 더팩트 12 22.12.08
채종협, 짠내 나는 취준생 그 자체…반가운 연기 변신  file new 더팩트 10 22.12.08
코로나 3·4차 접종 중단...17일부터 2가 백신 단일화  file new 더팩트 31 22.12.08
“교사 10명 중 7명 교원평가서 성희롱 등 직·간접적 피해”  file new 더팩트 19 22.12.08
법원, '노조 분열 공작' MB 정부 국가배상 책임 인정  file new 더팩트 13 22.12.08
류삼영 총경 "경찰국 신설, 이태원참사 원인 중 하나"  file new 더팩트 19 22.12.08
'공정위 보고 누락' 김상열 전 호반 회장, 1심 벌금 1.5억  file new 더팩트 13 22.12.08
유족·시민단체 "이태원참사 대비 못한 서울시 수사해야"  file new 더팩트 13 22.12.08
'김건희 보고서 유출' 경찰관 2심도 선고유예…"공익에 부합"  file new 더팩트 15 22.12.08
'라임 사태' 김봉현 도피 조력자 2명 구속기소  file new 더팩트 13 22.12.08
서울경찰청, 더탐사 '한동훈 스토킹 의혹'도 직접수사  file new 더팩트 7 22.12.08
서울시, 쪽방촌에 무료 치과…오세훈 "진료과목 확대됐으면"(종합)  file new 더팩트 7 22.12.08
'연대 청소노동자 시위' 혐의없음…"수업권 침해 아냐"  file new 더팩트 10 22.12.0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