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임영웅 각종 차트순위 압도, 마이 셀럽스 소셜 지수 '종합 1위'
39 더팩트 2022.07.07 09:01:58
조회 121 댓글 0 신고

매력 키워드는 '폭발시키는' '엄지척인' '무대를 뒤집어놓는' 순

d
d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임영웅이 대중적 인기도를 보여주는 각종 차트 및 지수를 압도하고 있다.

임영웅은 6일 실시간 AI 스타 포털 마이 셀럽스 스타의 마이 셀럽스 소셜 지수에서 주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마이 셀럽스 소셜 지수는 스타 프로필에서 좋아요, 응원 댓글, 매력 키토크 등 참여 활동과 커뮤니티 소통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또한 가온 소셜차트에 포함돼 올해의 핫스타상 수상에 반영된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임영웅은 자신의 매력 키워드 순위로 '폭발시키는', '엄지척인', '무대를 뒤집어놓는' 등이 해당됐다.

138만 명의 독보적인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15억 2000만뷰를 훌쩍 넘겼다.

임영웅은 6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1위, 트로트 부문 1위를 스타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 했다.

eel@tf.co.kr



[인기기사]

· 재계 총수에 BTS 아버지, 프로불참러까지…'코오롱 후계자' 결혼식 초호화 하객(영상)

· '운명의 날' 이준석, 징계별 4가지 시나리오

· 김건희, '민간인' 동행…논란 키우는 대통령실 '이상한 해명'

· [취재석] 국민의힘 존재 이유, 尹대통령 '해바라기'인가

· 민주당, '전당대회 룰' 확정에 '비명(明)계'는 '비명'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경찰, 이명수 기자에 "1억원 주겠다" 김건희 여사 불송치  file new 더팩트 10 18:11:44
류삼영 "윤희근 이중인격 아닌 한 징계는 윗선 뜻"  file new 더팩트 5 18:10:53
조주한, 남다른 한복 사랑에 모델 발탁까지  file new 더팩트 2 17:49:22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검찰 "현단계 불가"  file new 더팩트 5 17:30:09
'우영우' 최종회, 박은빈의 일과 사랑 "계속되는 성장"  file new 더팩트 19 17:34:00
종로구, 복지 사각지대 위기주민 돌본다…'다시 살핌' 시행  file new 더팩트 0 17:36:11
[속보] 검찰,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 의결  file new 더팩트 4 17:04:56
하이트진로 점거 농성 사흘째…긴장감 고조  file new 더팩트 1 17:00:52
샤이니 키, 정규 2집 트랙리스트 공개...NCT 제노 피처링 참여  file new 더팩트 5 16:49:59
윤희근 "'검수원복' 시행령, 법 개정 취지 훼손 우려"  file new 더팩트 1 16:43:04
"문재인-조국 갈등설 출처는 강기정" 김용호 혐의 부인  file new 더팩트 0 16:22:41
방탄소년단 제이홉,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해 1억 원 기부  file new 더팩트 5 16:28:33
세븐틴 디노, 美 투어 중 코로나19 확진 "다른 멤버들은 음성"  file new 더팩트 0 16:20:20
문준용, '특혜 취업 의혹 제기' 하태경·심재철 손배소 패소  file new 더팩트 1 16:15:01
교육부, 메타버스·연극으로 학교폭력 예방  file new 더팩트 0 16:16:05
이원석 총장 후보자 "검찰 중립성 가치 소중히 지키겠다"  file new 더팩트 1 16:03:49
블랙핑크, 정규 2집 예판 일주일 만에 150만 장 돌파  file new 더팩트 2 16:09:43
YG 측, 강승윤·문지효 열애설에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file new 더팩트 16 16:02:58
노원구, 노면 밑 '공동' 조사…싱크홀 방지  file new 더팩트 1 14:40:57
교사 95.5% “만5세 취학 대신 유치원 의무교육”  file new 더팩트 1 14:28: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