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임영웅 '레전드 무대',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4800만 뷰 돌파
39 더팩트 2021.11.30 10:07:23
조회 151 댓글 0 신고
임영웅이 노래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4800만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미스터트롯'의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에이스전에서 임영웅이 처음 선보인 무대다. /영웅시대
임영웅이 노래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4800만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미스터트롯'의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에이스전에서 임영웅이 처음 선보인 무대다. /영웅시대

스타 브랜드평판, 10월에 이어 11월에 TOP '두 달 연속 1위'

[더팩트|강일홍 기자] 가수 임영웅이 노래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4800만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지난해 2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에이스전에서 임영웅이 처음 선보인 무대다.

지금도 수많은 이들에게 임영웅의 레전드 무대로 꼽히는 이 영상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이후 꾸준히 조회수를 늘리며 화제를 모았고, 29일 기준 조회수 4800만을 넘어섰다.

고(故) 김광석이 원곡자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60대 남편이 인생을 함께 살아온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은 황혼의 헤어짐을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절제된 가삿말의 의미를 전달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당시 이 무대는 임영웅이 억눌렀던 감정이 터져나온 듯 뒤돌아서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장면으로, 마스터 노사연이 "눈물이 난다. 그 나이를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감정 표현을 잘하는 걸 보고 내 마음이 너무 흔들렸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1월 스타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에는 방탄소년단이 1위를 임영웅이 2위, 블랙핑크가 3위였고, 10월 1~3위 순위는 임영웅 방탄소년단 손흥민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1월 스타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에는 방탄소년단이 1위를 임영웅이 2위, 블랙핑크가 3위였고, 10월 1~3위 순위는 임영웅 방탄소년단 손흥민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임영웅은 최근 두 달 연속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의 관심을 한층 다지고 있다.

2021년 11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만 9250, 미디어지수 326만 2829, 소통지수 266만 3694, 커뮤니티지수 212만 2146 등 전체 브랜드 평판지수 1013만 7919로 1위를 지켰다. 지난 10월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982만 4155와 비교하면 3.19% 상승했다.

​2021년 11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손흥민, 아이유, 송혜교, 이찬원, 트와이스, 유재석, 강다니엘, 에스파, 김종국, 세븐틴, 레드벨벳, 엑소, NCT, 이정재, 전지현, 한소희, 정동원, 백종원, 에이핑크, 이승기, 윤계상, 장기용, 이병헌, 유아인, 오마이걸, 박명수, 박군 순으로 분석됐다.

eel@tf.co.kr



[인기기사]

· 김혜경·김건희 둘 다 들었다…대선후보 배우자가 선택한 '백'은?

· 대선 D-100, 김건희 '등판 임박'?...비하인드 영상 공개 [취재석]

· [이철영의 정사신] '역대급 비호감 대선 D-99', 후보들 변화 기대

· 사내 '워킹맘' 고충 잊지 않은 이재용의 주문 "경력 단절 없애라"

· 이곳은 'BTS 축제'…LA 곱창집에서 '버터' 떼창(영상)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저축액 2배로…서울 희망두배 청년통장 7천명 모집  file new 더팩트 3 08:36:22
이정, 제주도서 비연예인 아내와 백년가약…신곡 발표도  file new 더팩트 3 07:53:19
'방역수칙 위반' 최진혁, '미우새' 복귀…"속죄하는 마음으로"  file new 더팩트 3 07:33:04
[인터뷰] 마술사 리을, "지창욱, 당신은 마술을 믿습니까?"②  file new 더팩트 10 07:00:01
한꺼번에 보험계약 2년 뒤 숨진 채 발견…대법 "보험금 줘야"  file new 더팩트 6 06:00:01
'합수단 부활' 칼 빼든 검찰…'산 권력' 도이치모터스 처리 주목  file new 더팩트 11 00:00:03
[강일홍의 클로즈업] '음주사고' 김새론 논란, 더 역풍 맞은 이유  file new 더팩트 50 00:00:02
질병청 "원숭이두창 검사체계 구축…유입가능성 배제 못해"  file new 더팩트 27 22.05.22
황철규 국제검사협회장, EU검찰총장회의 기조연설  file new 더팩트 32 22.05.22
홈플러스'1+1 행사' 거짓광고 맞지만 과징금은 취소  file new 더팩트 42 22.05.22
내일부터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도 인정…24시간 이내  file new 더팩트 20 22.05.22
[속보] 신규확진 1만9298명…6일만에 1만명대  file new 더팩트 34 22.05.22
법원 "방역 명분으로 무조건 집회금지는 위법"  file new 더팩트 11 22.05.22
아스트로 "청량=가장 잘하고 자신 있는 모습"(일문일답)  file (1) 더팩트 27 22.05.22
"대통령과 인연 없으면 '졸'인가"…尹정부 첫 검찰인사 파문  file (1) 더팩트 82 22.05.22
지금은 '만사檢통' 시대…권력 곳곳 친윤 검찰 출신  file 더팩트 32 22.05.22
'솔로 가수' 예린, 꽃과 함께 '만개한 비주얼'[TF움짤뉴스]  file 더팩트 45 22.05.22
"마동석 통했다"…'범죄도시2' 개봉 4일 차 200만 돌파  file 더팩트 42 22.05.21
손담비♥이규혁 '꿀 뚝뚝' 신혼여행 사진 공개  file 더팩트 94 22.05.21
간헐적 단식 9kg 감량한 효연, 한줌 허리 '눈길'  file (1) 더팩트 94 22.05.2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