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엠씨더맥스 제이윤, 오늘(13일) 사망...향년 39세
39 더팩트 2021.05.13 17:44:27
조회 78 댓글 1 신고
엠씨더맥스 제이윤이 13일 세상을 떠났다. /더팩트 DB
엠씨더맥스 제이윤이 13일 세상을 떠났다. /더팩트 DB

"갑작스런 비보, 멤버들 슬픔 속 애도"

[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본명 윤재웅)이 1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비통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며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 사인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제이윤은 2000년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멤버 이수, 전민혁과 함께 엠씨더맥스를 결성해 '잠시만 안녕' '그대가 분다' '행복하지 말아요' 등의 노래로 인기를 누렸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인기기사]

· [엄영수 신혼집 탐방] "세 번째 결혼으로 깨달은 부부 참사랑"(영상)

· 경찰, LH 서울본부 등 5곳 압수수색

· [서재근의 Biz이코노미] '감금에 협박까지…' 중고차 피해, 왜 방관하나

· GS건설, 포스코건설 상대로 '리벤지 매치'…노량진3구역 수주전 '후끈'

· [나의 인생곡⑰] 편승엽 '찬찬찬', "30년째 가슴 찡한 노래"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강일홍의 클로즈업] 서세원의 '돈키호테' 행보, 이번엔 '암호화폐..  file new 더팩트 12 00:00:04
해외 백신접종자도 가족방문 위해 입국 시 격리면제  file new 더팩트 25 21.06.13
[속보] 7월부터 해외서 백신 맞고 입국하면 '격리 면제'  file new 더팩트 12 21.06.13
백신 1차 접종자 38만6000여 명…누적 1200만 명 육박  file new 더팩트 16 21.06.13
'방랑식객' 임지호, 심장마비로 별세…강호동·김수로 등 추모행렬  file new 더팩트 119 21.06.13
손정민 父, 친구 휴대전화 습득 정황 지적한 전문가에 동조  file new 더팩트 43 21.06.13
무인점포 털고, 취한 채 병원서 폭력…3달 간 5만4000여 명 검거  file new 더팩트 34 21.06.13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452명…주말 영향 100여 명 감소  file new (1) 더팩트 9 21.06.13
땅 팔 때 조건 없으면 묫자리 쓸 권리…"단 사용료는 내야"  file new (1) 더팩트 36 21.06.13
'한명숙 직권남용' 윤석열 겨눈 공수처…"이성윤 사건과 닮아"  file 더팩트 26 21.06.13
조정석→전미도, '슬의생' 99즈의 각양각색 스타일 [TF움짤뉴스]  file 더팩트 47 21.06.13
'AZ 백신 접종 후 사망' 3건 추가…당국, 인과관계 파악 나서  file 더팩트 88 21.06.1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565명…이틀 연속 500명대  file (1) 더팩트 23 21.06.12
조국·정경심 "'학폭 피해' 아들에 매달렸을 뿐…위조 없었다"  file (1) 더팩트 27 21.06.12
3주 잘 넘기면…7월 노마스크·해외여행 현실로  file 더팩트 74 21.06.12
'기록 행진' 블랙핑크...★들의 기부·득남 소식도 [TF업앤다운]  file 더팩트 50 21.06.12
6월 극장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연이어 개봉 [TF확대경]  file 더팩트 35 21.06.12
윤석열-이성윤 갈등에 중단된 주례보고 '부활'  file 더팩트 18 21.06.11
'박원순 피해자 실명 공개' 김민웅·오성규 검찰 송치  file 더팩트 49 21.06.11
택배노조 "정부, 1차 합의 뒤집어…총파업 수위 높인다"  file (1) 더팩트 25 21.06.1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