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진구 "아내 실물 보고 실망했었다"…깜짝 발언
더팩트 2015.06.24 20:51:15
조회 572 댓글 0 신고

연평해전

연평해전 진구, 아내와 만난 첫날부터 결혼 예감

배우 진구가 아내 얼굴을 처음 봤을 당시 느낌을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진구는 가수 거미의 친구에게 아내를 소개 받았다고 밝히며, "거미와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때 옆자리에 앉아 있던 거미의 친구가 뜬금없이 사진을 보여줬다. 그리곤 번호를 줄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 이후 용기내 전화를 해서 만났다. 사진이 후지진 않았었다. 그래서 만났는데 사진은 좀 동글동글한 이미지였는데 실제로는 딱딱한 이미지더라"며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진구는 "사실 실망을 했다. 근데 집에 돌아가는 길에 생각해 보니 그냥 이 사람과 결혼을 할 것 같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연평해전 진구 로맨틱할 듯", "연평해전 진구 아내 예쁠 것 같은데", "연평해전 진구 연기력은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 더팩트 DB




[인기기사]

· 머라이어 캐리, 바닷가에서 '꼭지' 노출 '당황'

· 바람난 여친, 성관계 장면 몰래 보다!…화제의 썰!

· [단독 포착] 최재성 '비방' 문자, 새정치 급속 확산

·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마사지? 유튜브 영상 '대박'

· 김정은 측 "재벌가 자제와 결혼설? 확인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