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저격수 진선미, 이번엔 차남 납세 의혹 제기
더팩트 2015.02.11 13: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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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이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진선미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19대 국회의원이다. / 문병희 기자
진선미 의원이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진선미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19대 국회의원이다. / 문병희 기자

진선미 의원, 논리정연-직설 화법 화제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진선미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시작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논리정연하고 직설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전선미 의원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차남이 2억 대 연봉 중 일부만 신고해 소득세를 탈루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진선미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아낸 자료를 토대로 이완구 후보자의 차남이 연봉 2억 3000만 원 가량의 고소득을 올리면서도 건강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은 사실이 있다고 폭로한 것이다.

진선미 의원은 법률사무소 '이안'의 공동대표 변호사이자 새정치민주연합 19대 국회의원이다.

[더팩트ㅣ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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