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어릴 적 장래희망 군인…할아버지 영향받았나?
더팩트 2015.02.01 19: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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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어릴 적 꿈은 '군인' 박하선은 지난달 25일 '진짜사나이'에서 \
박하선 어릴 적 꿈은 '군인' 박하선은 지난달 25일 '진짜사나이'에서 "어릴 적 꿈이 군인과 경찰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하선은 "군인의 꿈은 할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배정한 기자

박하선, 알고 보니 '군인 가족'

배우 박하선의 어릴적 장래희망과 함께 그의 할아버지 직업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달 25일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에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다 면접관에게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때문에 해봤다. 하지만 군인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기때문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후 박하선의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그에게 "군인 가족이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며 "(할아버지와) 어렸을 적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군인 생활하셨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하선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에서 배우 김지영, 강예원, 이다희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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