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여군 특집' 효과? '일밤' 시청률 소폭 상승
더팩트 2015.01.19 0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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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MBC 방송 화면 캡처
'일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MBC 방송 화면 캡처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아빠 어디가' 마지막회와 '여군 특집' 출격 등에 힘입어 '일밤' 시청률이 소폭 올랐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은 시청률 9.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0.7%p 상승했다.

이날 '일밤'에서는 지난 2년간 안방극장을 찾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회를 방송했다. 강원도 정선으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여행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 부쩍 성장한 면모를 드러내며 아빠와 시청자들을 뿌듯하게 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기 멤버들도 공개됐다. 지난해 여군 특집으로 시청률 상승효과를 본 '일밤'이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같은 시간대 1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1박 2일'이 포함된 KBS2 '해피선데이'가 차지했다. 해피선데이 시청률은 17.2%로 대세 예능임을 입증했다. 그 뒤를10.8% 시청률을 보인 SBS '일요일이 좋다'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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