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안젤리나 졸리, 멋지고 대단해" 칭찬
더팩트 2015.01.19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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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왼쪽)이 안젤리나 졸리(오른쪽)에 칭찬을 건네 주목을 받고 있다. / 영화 '바운티 헌터' 스틸, 더팩트DB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왼쪽)이 안젤리나 졸리(오른쪽)에 칭찬을 건네 주목을 받고 있다. / 영화 '바운티 헌터' 스틸, 더팩트DB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5)이 전남편 브래드 피트(51)의 아내 안젤리나 졸리(39)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18일(이하 한국 시각) 국외 매체 라이프 앤드 스타일은 "애니스톤이 어색한 관계인 졸리를 향해 공식석상에서 칭찬을 늘어놔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니스톤과 졸리는 지난 15일 LA에서 열린 '크리스틱 초이스 어워드'(Critics' Choice Awards)에 함께 참석해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했다.

애니스톤은 졸리가 연출한 영화 '언브로큰'에 호평을 내렸다. / 영화 포스터
애니스톤은 졸리가 연출한 영화 '언브로큰'에 호평을 내렸다. / 영화 포스터

애니스톤은 이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졸리가 연출을 맡은 영화 '언브로큰'에 대해 "정말 훌륭했다"고 호평했다. 또 "졸리도 대단한 일을 해냈다. 멋지다"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언브로큰'은 졸리의 첫 상업 영화 연출 작품이다. 일본 포로 생활을 겪은 미국 올림픽 영웅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영화다. 일본의 극우 단체가 비판을 쏟아내며 졸리의 일본 입국 금지 운동을 하는 등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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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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