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국민 엄마 나이 보니 '모성애 느낄 만하네'
더팩트 2015.01.18 16: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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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영남의 모성애 넘치는 엄마 연기가 주목 받고 있다. 장영남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서 황정민의 엄마 역으로 열연했다. / 김슬기 기자
배우 장영남의 모성애 넘치는 엄마 연기가 주목 받고 있다. 장영남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서 황정민의 엄마 역으로 열연했다. / 김슬기 기자

1973년생 장영남, 실제론 아들보다 젊은 엄마! '모성애 가득한 연기'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배우 장영남의 '엄마' 연기가 시선을 모았다.

장영남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서 황정민의 엄마 연기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다.

그는 지난해 열린 제작 보고회에서 "실제로는 내가 황정민 선배님보다 어리다"며 "감독님께서 어머니 역이라고 하시길래 처음에는 젊었을 때 어머니겠거니 싶었다. 그런데 시나리오를 읽다 보니까 끝까지 쭉 연결되더라"며 엄마 역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또 "진짜 나이 들어서 말고 나이 들기 전에 해 보는 것도 재밌고 흥미로울 것 같았다"며 "막상 촬영에 들어가고 나서 보니까 50대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고민이 되더라. 삶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상당히 큰 숙제였다"고 털어놨다.

장영남은 '늑대소년' '헬로우 고스트' 등에서도 모성애를 발휘하는 엄마 역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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