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캐스팅 오디션 '절반만 남는다'
더팩트 2015.01.18 1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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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9회에선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된다.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캐스팅 오디션'에 대해 절반이 떨어지는 혹독한 라운드라고 소개했다. / SBS '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4' 9회에선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된다.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캐스팅 오디션'에 대해 절반이 떨어지는 혹독한 라운드라고 소개했다. / SBS 'K팝스타4'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4' 캐스팅 오디션 '치열한 전쟁' 예고!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K팝스타4'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 9회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무대를 마무리 짓고, 솔로, 듀엣 혹은 팀을 이룬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된다.

'캐스팅 오디선'은 YG-JYP-안테나뮤직을 대표하는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이 참가자들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에상된다.

심사위원들은 '캐스팅 오디션'에 대해 "절반이 떨어지는 혹독하고 무서운 라운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참가자들의 계속되는 뛰어난 기량에 "어쩜 그렇게 잘해" "야 큰일났네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등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놔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긴장감 넘치는 'K팝 스타4'는 18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K팝스타4' 캐스팅 오디션에 대해 들은 누리꾼들은 "'K팝스타4', 기대된다" "'K팝스타4', 누가 승자가 될까?" "'K팝스타4', 절반이나 떨어진다고?" "'K팝스타4' 본방사수 해야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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