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손승연, 신나는 무대로 서지안 꺾고 '1승'
더팩트 2015.01.17 18: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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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서 손승연이 서지안을 꺾고 1승을 거뒀다. '불후의 명곡' 손승연의 상대는 김경호로 결정됐다. /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불후의 명곡'에서 손승연이 서지안을 꺾고 1승을 거뒀다. '불후의 명곡' 손승연의 상대는 김경호로 결정됐다. /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손승연이 서지안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손승연은 서지안에 이어 두 번쨰로 무대에 올랐다. 손승연은 숙자매의 '한 마리 새가 되어'를 선곡했다.

손승연은 펑키한 리듬으로 관객들의 흥을 높였다. 이어 후렴 부분을 명곡 판정단과 함께 부르며 같이 호흡했다.

서지안은 산울림의 '회상'을 선곡해 애절한 보이스를 자랑했다. 그러나 명곡 판정단의 선택은 손승연이었다. 손승연은 389 표를 얻어 1승을 거뒀다. 손승연의 다음 상대는 김경호로 결정됐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가족은 즐겁다'라는 콘셉트로 가족 뮤지션들의 노래를 다룬다. 김경호 EXID 외에 이세준 홍경민 손승연 서지안 김소현&손준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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