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서인국·빅스·성시경, 을미년 새해 인사 릴레이 '선물'
더팩트 2015.01.01 12:49:47
조회 67 댓글 0 신고

성시경 박효신 빅스 서인국(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젤리피쉬 소속 가수들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성시경 박효신 빅스 서인국(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젤리피쉬 소속 가수들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 | 김경민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새해를 맞아 릴레이 인사를 전했다.

1일 젤리피쉬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는 소속 가수인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가 2015년 새해 인사를 하는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멤버인 엔, 레오, 라비, 홍빈, 켄, 혁을 포함한 아홉 명의 가수들이 각자 다른 글자가 적힌 카드를 들고 릴레이 형식으로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넸다.

아홉 명은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로 특유의 매력을 뽐내고, 훤칠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젤리피쉬 관계자는 "이번 새해 인사는 2014년 젤리피쉬 소속 아홉 명의 아티스트들에게 보내준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준비했다"며 "2015년 첫날을 시작하는 팬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성시경과 박효신은 지난해 연말까지 진행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인국은 2014년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았고,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을 촬영하고 있다. 빅스도 가요 시상식 등 바쁜 연말 일정을 마친 후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hine@tf.co.kr
연예팀 ssent@tf.co.kr



[인기기사]

· 20대 vs 50대! 지하철 난투극의 최후는?(영상)

· '로또 1등' 잡는 파랑새, 그 이름은 '조또'?

· 상위 3% 변태만 이해하는 사진! 혹시 당신도?

· D컵 가슴보다 섹시한 '무릎과 무릎 사이'

· IQ 150에 도전하라!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