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열애설만 벌써 네 번째… '동반 여행부터 결혼설까지'
더팩트 2015.01.01 1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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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재(왼쪽)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받고 있다. / 김슬기 기자, 더팩트DB
배우 이정재(왼쪽)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받고 있다. / 김슬기 기자, 더팩트DB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이정재(41)와 대상그룹 임세령(39) 상무가 벌써 네 번이나 '연인 사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지난해 12월 26일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차를 타고 함께 이동한 사진을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는 거리낌 없이 돌아다니고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자세를 보이며 "확인 단계"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벌써 네 번째로 열애설에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이어서 관계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설은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설로 시작됐다. 일요신문은 두 사람이 2박 3일 간 마닐라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이정재 소속사 관계자는 필리핀 동반 여행을 인정했지만 "사적인 여행이 아닌 사업과 관련한 출장"이라며 "당시 함께 출국한 사람으로 부동산 개발업자 4명이 더 있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정재(사진)는 지난 2010년부터 여러 차례 임세령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 최진석 기자
이정재(사진)는 지난 2010년부터 여러 차례 임세령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 최진석 기자

그로부터 1년 반 뒤인 2011년 11월에 또다시 두 사람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근거는 이정재가 구입한 건물 맞은편에 임세령 소유의 빌딩이 있다는 점이었다. 이때에도 이정재 소속사 관계자는 "이정재 본인이 직접 (임세령과)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며 "두 사람의 연인 발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미 열애설을 부인하고 지인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2012년 1월에는 결혼설로 발전했다. 스포츠경향은 이정재와 임세령이 양가 합의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대상그룹 측은 "결혼설은 명백한 오보"라며 "공식적으로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 필요하다면 법적 조치도 취할 예정"이라고 강하게 나섰고, 이정재 측도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최초 기사를 낸 매체에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정재는 인터뷰에서 "임세령은 엄정화 정우성 등 동료들과 어울리며 가끔 만난다"고 말하며 연인이 아닌 친한 지인 관계로 단정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2015년 다시 네 번째 열애설에 휩싸여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hine@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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