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 극심한 교통 정체 구간은 어디?
더팩트 2015.01.01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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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최대 5시간 10분으로 예상된다. 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늘어난 이유는 해맞이객들이 지난해보다 8%나 늘어나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는 구간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 문병희 기자
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최대 5시간 10분으로 예상된다. 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늘어난 이유는 해맞이객들이 지난해보다 8%나 늘어나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는 구간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 문병희 기자

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 현재 극심한 교통 정체 구간 '영동고속도로'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해맞이 차량 강릉~서울 소요시간이 최대 5시간 10분으로 예상된다. 이는 해맞이객들이 지난해보다 8%나 늘어나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는 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11시 기준) 경부선입구(한남)에서 잠원나들목까지,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까지 교통 정체 구간이고, 해맞이객들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됐던 영동고속도로는 강릉휴게소에서 대관령5터널북단, 대관령5터널북단에서 대관령1터널동측 방향, 대관령 1터널동측에서 대관령1터널서측 방향으로 정체된 상태다.

한국도로공사는 31일 새해 해맞이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425만대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서울에서 지방방향으로의 정체가 계속돼 1월 1일 새벽까지 여주분기점에서 만종분기점까지 42km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보였다. 수도권 주변도 1일 늦은 오후까지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새해 첫날인 1일 서울방향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서울 2시간10분, 강릉-서울 7시간, 부산-서울 5시간10분, 광주-서울 3시간40분, 목포-서울 5시간10분 소요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 기간동안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사전에 차량점검 및 월동장비 휴대를 마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고 전했다.

sseo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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