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성동일 "조인성, 상하이에서 보고 있어"
더팩트 2014.12.31 2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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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연기상을 받은 성동일이 조인성의 근황을 전했다. / SBS 연기대상 캡처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연기상을 받은 성동일이 조인성의 근황을 전했다. / SBS 연기대상 캡처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배우 성동일이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차지한 뒤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성동일은 31일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그는 김규태 PD와 노희경 작가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성동일은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하며 극한 직업이 된 공효진, 촬영 없는 날 소주를 함께 마셔준 조인성, 선배의 불편을 신경 쓰고 양말도 빌려준 이광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조인성이 전화 왔는데 지금 중국 상하이라고 하더라.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데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SBS 연기대상은 올 한해 SBS 드라마를 정리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SBS 어워드 페스티벌(SAF·SBS Awards Festival)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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