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D 결핍증, 왜 생기나 봤더니…겨울철 특히 조심!
더팩트 2014.12.22 00:57:30
조회 95 댓글 1 신고
비타민D 결핍증은 겨울철 실내활동이 증가하면서 햇빛을 쬘 기회가 줄어들어 발생기는 질병이다. /KBS 뉴스 화면 캡처
비타민D 결핍증은 겨울철 실내활동이 증가하면서 햇빛을 쬘 기회가 줄어들어 발생기는 질병이다. /KBS 뉴스 화면 캡처

비타민 D 결핍증, 햇빛 쬐고 등푸른 생선과 유제품 섭취해 예방하자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겨울철이 되면서 햇빛을 부족해 발생하는 비타민 D결핍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자연 발생되는 영양소가 아니라 햇빛을 쬐면 생기는 것으로 한파에 야외활동이 줄어들게 되면 결핍될 가능성이 커진다.

비타민D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날씨가 춥더라도 가능한 야외활동 시간을 늘려야 한다.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햇빛을 받기 위해서는 정오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짧은 시간 안에 좁은 면적에서 햇빛을 효과적으로 받으려면 정오 무렵, 야외 활동을 1~2시간 정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일주일에 최소 2~3번 정도 야외에 나가 한 두시간씩 햇빛을 쬐는 게 좋고 자외선 차단제를 심하게 바르거나 모자 등으로 햇빛을 피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문가들은 "낮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함으로써 충분한 양의 비타민D도 합성하고, 피부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는 두 가지 효과를 다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야외활동이 어렵다면 약이나 비타민D 성분이 있는 음식을 섭취할 수도 있다. 참치,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과 연어, 우유,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sseoul@tf.co.kr



[인기기사]

· '5년 만에 최저' 1300원대 휘발유! 대체 어디?

· [영상] 아이유 속옷 노출! 실수로 하의가 '훌러덩'

· 레드카펫에선 벗어도 베드신은 부끄러워?

· 노출은 나의 힘! '쩍벌' 다리+상반신 '훌러덩'

· 이태임, 바닷물에 '흠뻑' 젖어…'흐뭇'한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