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잠들면 변하는 외모…대우도 달라져' 현실 문제 꼬집었다!
더팩트 2014.12.19 20:16:18
조회 663 댓글 1 신고

외모지상주의가 주인공의 상황 변화로 현실 사회의 문제를 꼬집으며 웹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네이버 웹툰 화면 캡처
외모지상주의가 주인공의 상황 변화로 현실 사회의 문제를 꼬집으며 웹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네이버 웹툰 화면 캡처

외모지상주의, 달라진 외모 따라 달라지는 편의점 주인 태도…실제 아르바이트 현실도 그렇다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외모지상주의 5회에서 외모지상주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아르바이트 구하는 이야기를 다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모지상주의는 못생긴 외모로 따돌림을 받던 남학생이 어느날 잘생긴 남성과 몸이 바뀌면서 밤에만 못생기게 변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몸이 바뀐 주인공은 잠이 들었다 깰 때마다 잘생긴 외모에서 못생긴 외모로, 못생긴 외모에서 잘생긴 외모로 바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외모지상주의 5회에서는 편의점 주인이 잘생긴 학생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는 환대하다가 자고 일어나 못생겨져 버린 외모로 찾아가자 난색을 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외모지상주의는 1화부터 못생긴 남자 주인공이 외모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당하는 서러운 상황을 여실히 모여주며 웹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못생긴 주인공이 잘생긴 외모로 변할 때마다 느끼는 차이를 보여주며 외모지상주의의 현실이 어떤지를 반영하고 있다.

외모지상주의가 웹툰으로 흥미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현실을 꼬집는 메세지를 던지므로써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웹툰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seoul@tf.co.kr



[인기기사]

· 진정한 아이폰 '덕후', 밤마다 나타나는 본능

· 편의점 알바하다 여자에게 '번호 따인' 男의 최후!

· 김혜수, 입었다 벗었다! 동장군 녹인 '19금 패션'

· '벗고 누운 섹시녀…' 이게 광고야? 야동이야?

· '위, 아래? 위!' 수지-이채영, 볼륨은 나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