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다양한 별명에 버럭 "좋은 건 하나도 없다"
더팩트 2014.12.18 1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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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한밤의 TV연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른바 '남남케미'에 대해 학을 떼며 손을 저었다. 이서진에 붙여진 다양한 별명에도 그는 고급스럽지 않다며 장난스럽게 버럭했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서진은 '한밤의 TV연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른바 '남남케미'에 대해 학을 떼며 손을 저었다. 이서진에 붙여진 다양한 별명에도 그는 고급스럽지 않다며 장난스럽게 버럭했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서진, '삼시세끼'서 '남남케미' 언급에 "의도한 적도 없어"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이서진이 남자 연예인과 호흡 맞추는 느낌을 얘기했다.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리포터는 여러 남자 연예인들과 '남남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그 말에 이서진은 "남자들과의 '케미'는 싫다. 의도한 적도 없다"며 난감한 듯 웃었다.

또한 짐꾼, 요리왕, 투덜이, 서지니어스, 설거지니 등 다양한 별명에 대해 이서진은 "고급스럽고 좋은 건 하나도 없다"며 "지니어스 빼고는 다 일꾼이다"라고 포인트를 집어 냈다.

한편 이서진이 출연하고 있는 '삼시세끼'는 오는 19일 종영하고, 26일 감독판이 추가 방송된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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