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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작년 드레스 어땠길래 사과까지 했나? 터질듯한 망사!
39 더팩트 2014.12.18 1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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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작년에 입었던 시상스 드레스에 대해 사과했다. /문병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작년에 입었던 시상스 드레스에 대해 사과했다. /문병희 기자

김혜수 작년 드레스 주요 부위만 가린 시스루 드레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작년에 입었던 시상스 드레스에 대해 사과했다.

김혜수는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유준상과 진행을 맡았다.

이날 윤준상이 "작년 김혜수 씨의 드레스 때문에 놀라신 분이 많다"고 말했다.

김혜수는 "놀라신 분께 죄송하다"며 "나도 그렇게 나올 줄 정말 몰랐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작년 김혜수는 청룡영화제에서 상반신 주요 부위만 가린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혜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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