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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나와 대적할 연예계 최고 주당은요…'
39 더팩트 2014.12.18 1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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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이 JTBC '에브리바디'에서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와 함께 한 자리에서 복분자 7~8병 이상을 마시다 해가 뜨고 나서야 헤어진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이새롬·김슬기 기자
니콜이 JTBC '에브리바디'에서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와 함께 한 자리에서 복분자 7~8병 이상을 마시다 해가 뜨고 나서야 헤어진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이새롬·김슬기 기자

니콜+소유 "둘이 만나면 해 떠야 집에가요"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니콜이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 4회 녹화 현장에서 주량을 공개했다.

니콜은 이날 연예계에서 언제든지 술 마실 수 있는 친구로 '샤이니'의 키와 '씨스타'의 소유를 꼽으며 소유와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평소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자리 옮기는 걸 별로 안 좋아해 한자리에서 오래 먹는다" 입을 뗀 니콜은 "씨스타 소유와도 한 자리에서 복분자 7~8병을 마시다가 해가 뜨고 나서야 헤어진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주당' 니콜의 '솔직발랄'한 음주 에피소드와 해장비법은 18일 오후 8시 40분 JTBC '에브리바디'에서 방송된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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