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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th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조진웅 "'끝까지 간다'는 형제를 선물해준 영화"
39 더팩트 2014.12.17 19: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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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조진웅이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SBS화면캡처
영화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조진웅이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SBS화면캡처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매력적인 악역을 연기한 조진웅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된 가운데 남우조연상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조진웅은 곽도원('변호인') 유해진('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경영('제보자') 이성민('군도: 민란의 시대')등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조진웅은 수상 후 "'끝까지 간다'는 저에게 형제를 선물해줬다. 감독과 이선균 스태프까지 너무 많은 형제가 생겼다.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 더 열심히 할 것이다. 매우 감사드린다"며 "사랑하는 아내도 고맙고 연말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영화를 사랑해 준 관객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발전을 돕기 위해 지난 1963년 만들어져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영화제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촬영상, 조명상, 각본상, 기술상, 미술상, 음악상, 신인감독상, 신인남녀연기상, 인기스타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총 18개 부문에서 상이 주어진다.

cream0901@tf.co.kr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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