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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의 신데렐라' 김고은, 까까머리 한 채 농염한 표정으로 '찰칵'
39 더팩트 2014.12.16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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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비하인드 컷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짧은 커트머리를 한 김고은은 농염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이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비하인드 컷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짧은 커트머리를 한 김고은은 농염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김고은 인스타그램

'충무로의 신데렐라' 김고은, 커트머리 섹시녀로 변신!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배우 김고은이 11일 인스타그램에 농염한 표정을 지은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평소 장난기 많은 그의 모습과는 다르게 사뭇 진지하다. 입술이 그려진 블랙 수트와 수갑을 연상케 하는 커다란 뱅글을 손목에 차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커트 머리 분장은 그녀를 한층 섹시해 보이게 만든다.

해당 사진에 김고은의 팬들은 "말이 안되게 예쁘다" "누나 협녀에서 죽는연기 진짜 잘한다고 들었어요.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요?" "얼른 스크린 복귀해 주세요" "아 예뻐" 등의 반응을 담은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은교'에 출연한 배우로 신비롭고 독특한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추면서 그 해 모든 영화제 신인상을 휩쓸었다. 영화계 관계자들에게 '충무로의 신데렐라'라고 불릴 만큼 그는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젊은 여배우 층의 부재를 단번에 해결해 주는 '가뭄의 단비' 같은 배우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라섰다.

김고은은 올해 3월 블랙코미디와 스릴러의 조화로 한껏 기대를 모았던 영화 '몬스터'에서 열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월드스타 이병헌과 칸의 여왕 전도연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협녀:칼의 기억'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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