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로 가는꿈
쩡아 짱짱 2024.04.26 08:37:44
조회 213 댓글 1 신고
80년생 여자 음력 11월23 현재 신경쓰는 일이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 민사소송에 휘말려 있고 2주뒤에 법원에 가야되는상황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요~~~ 꿈에 남편 친구들인것 같아요~~~ 남편친구중에 남자한명 그리고 여자들 총 저포함 3명이 있었던것 같아요~~~ 남편은 없었구요~~~ 남편친구중 남자애가 실제로 지금은 그 친구의 잘못으로 얼굴을 안보는 상황이구요~~` 암튼 그친구 차를 저희가 다 타고 있었어요~~~ 주차를 하는 중이였는데 주차를 자꾸 비뚤비뚤 옆을 박는것 같이 앞뒤차도 꼭 박을것 처럼 주차를 해서 이러다가 차 박겠는데 생각을 하면서 어쨋든 본인이 괜찮다해서 그러다가 주차를 하고 내렸어요~~~ 내리고 나서 그남자애 한테 경찰이 왔어요~~ 근데 경찰복장은 아닌것 같았어요. 남자들이 온것같음. 예전에 머 잘못한 일로 가서 조사를 받으러 가야한다며 그애 차를 다시 같이 타드라구요~~ 그리고 저는 여자애들하고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도 그때 그남자애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저희도 조금의 잘못이 있다며 저희도 가야된다는 애기를 여자애들한테 들었고 그래서 그남자애 차에 탔다가 여자애들은 아무도 없어서 다시 차에 내려서 여자애들하고 같이 갈려고 찾았어요~~~ 근데 아무도 안보이길래 전화를 걸어 어디냐고 물었는데 경찰서로 걸어가고 있는중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걸어서 경찰서로 갔는데.. 실제 경찰서 건물처럼은 안보였는데 암튼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기다렸어요~~ 그남자애가 조사를 받고 있는중이라고 우리는 기다려야 된다 해서 바닥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애들하고 머 이런저런 얘기를 한것 같아요~~~ 그리고 조사를 다 끝난건지~ 그 남자애가 갑자기 염주를 사람수대로 사드라구요~~ 팔에 끼는 팔찌같은 .. 근데 그아이의 표정이 (실제로 하는사업이 잘돼 갑자기 엄청 돈을 많이 벌었음.) 아주 기쁜표정으로 염주를 사가지고 와서 우리한테 선물주는 것을 진짜 뿌뜻해 하는 표정이였어요`~~ 남자애가 산 염주같은 팔찌( 색깔은 흰색투명에 동글동글한 구슬들이 실로 엮여있는 우리가 만들수도 있는 그런 팔찌)를 어디에 놓더니 하나씩 가지라고 하드라고요~~ 그러다가 잠이깼어요~~ 무슨꿈일까요~~ ?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물고기 잡아주는꿈   모바일등록 (1) 올챙이배은민 172 24.06.06
아랫니가 빠졌어요.   (1) 화이팅아줌마. 180 24.06.04
곰팡이 꿈   모바일등록 (1) 햇살 146 24.06.04
조카동생꿈   모바일등록 (1) 기면주면기 119 24.06.04
데오 (두팀)   모바일등록 (1) 하시완 175 24.06.01
칼들고 협박하는 꿈   (1) 장기성 203 24.05.31
부탁드립니다요   모바일등록 (1) 라따뚜우이 146 24.05.31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Gasdd 141 24.05.30
대변   모바일등록 (2) 하시완 176 24.05.30
돌아가신 어머니랑 말다툼 하는꿈   (1) 하얀하늘 192 24.05.30
묘지꿈   모바일등록 (1) 대가리 148 24.05.29
머리커트   모바일등록 (1) 하시완 116 24.05.29
조카꿈   모바일등록 (1) 기면주면기 104 24.05.29
손가락에 불   (1) 행운숙이 100 24.05.28
너무 궁금합니다 꿈해몽 부탁드려요!   (1) 도담미니 151 24.05.28
불에타는여자   모바일등록 (1) 들국화향기 140 24.05.28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향기로운미소 179 24.05.27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Gasdd 131 24.05.27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2) 채창기 174 24.05.27
  (1) 행운숙이 107 24.05.2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