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자가 안기는 꿈
쿼티v 2023.09.19 11:00:26
조회 239 댓글 2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남
나이 :30
결혼유무 :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새집(전세)으로 이사하였고, 직장인으로 출퇴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 크게 어려운 것은 없음.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사 후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서울에 작은 빌라에 10세대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족 관계는 엄마, 아빠, 누나가 있는데 둘은 별거 중이시고, 누나는 결혼 후 아직 슬하에 자식은 없지만 시도 중에 있습니다. 누나는 매형과 함께 평택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주말에 꿈을 꾸었는데 꿈이어서 그런지 좀 기괴하고 특이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꿈은 잠을 깨기 전에 꾸었는데 


뒷면은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올라오는 언덕 길은 하나 뿐인 외각진 호텔이 두 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덕은 각각 1,2층으로 향했고, 2층은 마당 같이 큰 공간이 있는 로비로 통하는 길이 있었습니다.

그 큰 마당 같은 공간이 있어서 위층에선 2층에서 누가 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저는 10층 이상에서 거주 중이었는데, 순간적으로 제가 5층에 마당이 보이는 쪽 방으로 침입(?)해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근데 제가 창밖으로 그 제 특유의 소리로(혓바닥 치는 소리로 동물의 시선을 끌 수 있는) 2층 마당쪽으로 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그 마당쪽에서 몽자(유튜버 강아지)랑 같은 종의 강아지(몽자 친구?같은)가 단숨에 5층을 벽을 타고 올라와서 제게 두 마리가 함께 안긴 채로 저를 엄청 반겼습니다. 


근데 의아한 건 제가 그 강아지들의 주인도 아니었고, 그 강아지들의 주인되는 사람은 실제 그 몽자의 주인도 아닌, 제가 전에 살던 전집주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집주인이 5층에 거주중이고 방으로 돌아오던 길에 제가 그 방에 있었던 거죠.


그래서 저는 다급히 방을 빠져나오는데 강아지들이 저한테 계속 안겨있었고 다른층으로 향했는데, 

다른 층을 내려가던 길에 어떤 모르는 다른 사람이 두 강아지 중 몽자만 노려서 화학적 공격을 했었습니다.

몽자는 저한테 안긴 채로 낑낑대고 힘들어했습니다. 다만 제가 최대한 보호해서 그랬는지 생명엔 크게 지장이 없었던 것 같아요.

 

 

대충 이런 꿈이었는데 무슨 꿈일까요?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유리컵 깨는 꿈   모바일등록 (1) 햇살 228 23.12.01
관을 열었는데 거의 가루가되어있는 시신   모바일등록 (1) 장기성 251 23.12.01
큰가재 꿈   모바일등록 (1) 꿈해몽부탁해.. 307 23.11.29
발목을 삐긋하는 꿈   모바일등록 (1) 끔쑤니 263 23.11.29
뱀꿈   모바일등록 (1) 쩡아 짱짱 295 23.11.29
꿈해몽 부탁 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민들레1 264 23.11.28
꿈해몽   모바일등록 (1) bvhhhh 333 23.11.27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Gasdd 246 23.11.27
외로움을 느끼는 꿈   모바일등록 (1) 이경원 247 23.11.27
귀지를 파주는꿈   모바일등록 (1) 무지개 242 23.11.25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신발을 던져 주시는 꿈   모바일등록 (1) 율하마님 422 23.11.23
펑펑우는꿈   모바일등록 (1) 지구끝까지 304 23.11.23
엄마와 남의집 정리하는 꿈   모바일등록 (1) 장기성 260 23.11.22
큰 뱀 꿈  file 모바일등록 (1) glooomy 326 23.11.21
전남친 보는꿈   모바일등록 (1) 또로로롤 55 23.11.17
꿈에서 무당을 만나는 꿈   모바일등록 (1) 또로로롤 53 23.11.17
상간녀가 꿈에 나타남...   (1) 나아갈부 306 23.11.17
결혼식날드레스입고검은부고상자를받는꿈   모바일등록 (2) 영희83 235 23.11.17
새로 이사 간 집이 비가 철철 새는 집   모바일등록 (1) wooc18 339 23.11.15
돌아가신 엄마 꿈   (2) jen2jang 923 23.11.1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