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 낡은담이 무너진꿈. 끌어올림. 모바일등록
안개와햇살 2023.02.03 10:42:05
조회 251 댓글 2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53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자영업 정리후 회사다님

토지 매매후 촌에가서 소박하게  살고싶음

 

간밤에  고향집에 엄마랑 있는데  시멘트 블록담이  오래돼서 낡았어요.  엄마가 담장위에 상체를 걸치고 계시네요 담이 곧 넘어갈것 같아요. 담너머 앞집에서 어떤 50대여인이 저희집쪽에 대고 뭐라 뭐라 하는데 중국말로 해요. 

저는 못알아듣지만  뭔가 물건을 좀 팔라는 말인듯한데 저는 이제 안판다고  생각하고 그냥 패스하는데  엄마가 밀어걸친 담장이  저희집쪽으로 슬며시 무너져요. 다 무너져 흔적도 별로 없어요. 누가 다치진 않고 담만 무너지는데  앞집 마루와 벽이 훤히 보여  레이스 스카프로  시선을 가려야겠구나하며 저희집 천정에 레이스천을 치려고 하는데  핑크 주황 연보라 갖가지 레이스천이 많아요. 아이보리로 쳐야겠다 생각했어요

 

예전에 수입무역을 했는데  사업정리하고  남편은 공부하고 저는  경력만들고싶어 취업했어요

 땅 팔아 정리하고  시골에 가서 어른들 심부름하며 소박하게 늙어가는게 소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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