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꿈 모바일등록
안개와햇살 2023.01.29 2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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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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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여 
나이 :53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땅을 팔려고해요

 

 

토요일 아침에 깨기직전 꿈입니다.

 

어릴때 자녀들과  남편과 한집안에 있어요

단정하고  안락한 느낌.. 

 

밖은 전쟁이중예요. 중부이남은  상하로 대립하여 싸우고 중부이북쪽은  좌우로 나뉘어 전쟁하는 인파가  큰 물결을 이루네요

저와 제 친정조카가  나무가 울창한 산에 몸을 숨겨요

많은인파가  나무사이로 숨어 엎드립니다.  전쟁이긴 하지만.누굴 때리거나 공격하는 장면은 안보이는군요

 

 

어릴때 자녀들과 한 집에 있어요

밖에서 누군가 들어올까 무서워하는데

어느순간  한 50대여성이 와서 방문을  밀어열고 아이들에게 전시에 폰 사용법을 알려줘요. 저는 문뒤에 숨는데 집이 너무 단정해서 숨은거라기보단 시선을 피한정도...

 

결국 저도 그 여인에게 다 보이고... 제가  적극적으로 뭘 물어보게 되는 장면

 

그리고 집 왼쪽 마당과 마루에  30대쯤의 여성손님과 남성 한두명...정도  와 있는데  저는  저분들이 집 구경좀 그만하고 가 주시면 좋겠어요.  넓은 마당과 툇마루 등을 구경하고 노느라 안가니 환장할 일이지만 친절히  이제 곧 가주셔야된다고 말했어요.

가시면  집안의 문을 다 닫고 잠그고  밖에서 자물쇠를 잠근후 창문으로 다시  들어와 아이들과  숨고 싶어요. 남편이  다른데 알아보러 갔으니 남편 돌아올때까지요..

 

그리고 또 한장면

모르는 남자 아이가  방금 갈아채운듯한 자기 기저귀를 가리켜요.. 제가 벗겨보니  굵고 예쁜 똥을 기저귀 밖으로 하나도 안새고  모양도 뭉개지지 않게  가래떡 꼽아놓은모양이로 꾸부럭 꾸부럭 예쁘게 싸 놨어요

 

벨소리에 깼어요

 

해몽을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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