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에 있던 엄마가 움직이는 꿈 모바일등록
마릭 2023.01.16 05:12:19
조회 284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
나이 :44
결혼유무 :기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자주 나타납니다

 

돌아가신지 두달이 넘었고

연달아 새벽 5시 전후로 꿈을 꾸는데

오늘은 심장이 클쾅 거리고 놀랍네요.. 왜 이런꿈을 꾸는지

 

엄마가 관에 덮여았었고

마지막 보고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창백하긴 했지만 엄마 발이 보였고편한 모습으로 누워계셨어요

귀에도 송충이 처럼 귓밥인지 이물질이 귀밖으로 나와있었고요

그냥 시체의 모습이었어요

그런데 엄마 얼굴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엄마가 눈을 뜨고 말씀하기 시작했어요

장례식장에 오셨던 그리고 못오셨던 찬척들까지. 한복과 양복을 갖춰입고 있었고 울면서 엄마가 넘어져서 다치지않게 몸으로 막았어요. 

처음엔 시체 자체 신경이 아직 남아있어 그런 반응 인줄 알았는데 잠점 엄마는 돌아가신자 모르고 움직였고 아들이야기를 횡설수설 하는가 싶더니 점점 대화가 가능했어요. 본인이 돌아가신지 모르고 하고싶은 말도 물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어요. 그러다 귀에서 송출이 같이생긴 귀지같은게 떨어진걸보고 본인 몸에서 나온 이게 무엇인지 한참 보시더니 맛도보시고 역시 소화는 안되어 넘어가진 않는다고 했어요. 뭔가 눈치를 챈거같기도. 하다가 의사 선생님이 오시니까 재빠르게 문을 닫고 도망가셨어요.. 의사는 별거 아니라는듯 문은 미닫이라며 문을 가볍게 열려고 하셨어요

 

다른식구들은 꿈에 나오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왜이런 꿈을 계속 꾸는걸까요. 어제 그제는 정말 일상적인 꿈이라 엄마가 정말 옆에서 우릴 보고있는것같고 꿈에서 엄마와 일상 대화를 해서 너무 행복했더랬어요. 이렇게 꿈에서 만나 이야기 할수 있구나. 하고요. 같은시간 되면 엄마가 정말 꿈에 찾아오는 느낌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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