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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지붕 수리 & 돌아가신 부친께서 낡고 굵은 빨래줄을 자르심 모바일등록
3 econ119 2022.05.01 16:42:18
조회 200 댓글 2 신고

성별 : 여 

나이 : 만 54세 

결혼유무 : 이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10년 전 이혼 했고, 2년 전에 명예퇴직을 하고 편안하게 혼자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 요 근래 꿈을 자주 꿉니다.(없던 일들인데...)

 ● 5.1 꿈 내용 : 어떤 남자 분이 앞집 지붕의 낡은 것들은 모두 걷어내고 나무 골조만 있는 지붕 위에 앉아계셨습니다. 이제 위에 올리는 작업을 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는 돌아가신 부친께서 저희 집의 낡고 굵은 빨래줄을 자르고 계셨어요. 그 줄이 잘리고 나니 줄에서 떨어지는 삭은 가루들이 온 사방에 어찌나 뿌옇게 날리는지 손바닥으로 코을 막으며 엄마도 날리는 가루 조심하시라 말씀드리러 가다가 깼습니다. 

 

● 4.23 꿈 내용 : 어린 아들 둘과 여행 중 숙소로 갈 때, 피곤해서 대리기사를 불렀습니다. 잠깐 주유를 하러 들렀는데, 사람들이 많아 잠시 차에서 내렸습니다. 잠시 후, 차를 찾아보니 차가 사라졌어요. 대리 기사가 차를 끌고 갔구나... 아이들은 피곤해서 둘 다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 구입한 지 몇 달 안 된 새 차라 욕심이 났나 보구나~ 주변에서 도난 신고를 하라고 하셨는데, 주변 CCTV에 찍혀 금방 찾을 거라는 생각에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잠이 깼습니다.(실제로 6개월 전에 신 차를 구입했습니다.)

 

● 4.24  꿈 내용 : 차를 후진하다 쾅!!~~~~ 

그 소리에 깜짝 놀라 깼습니다.

 

< 해몽 부탁드립니다. 한꺼번에 3개 올려 죄송합니다.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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