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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선물 받는 꿈 모바일등록
6 우라늄2018 2022.04.07 13:20:49
조회 249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나이 : 49
결혼유무 : 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병중이었는데 거의 완쾌되어가는 중/복직하려는 중

 

꿈에 저 고등학교때 돌아가신 먼 친척 할아버지가 집에 오셨어요.

엄마가 실향민이라 친척이 없는데 유일하게 왕래하던 

엄마에 외가쪽 종친할아버지신데 돌아가실때까지 

엄마를 자식처럼 돌봐주셔서 어릴때부터 그냥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잘 따랐어요. 

꿈에 보인건 처음인데 자고 있는 저를 보고 막 일어나라고 

호통을 치셨어요. 아직 자고 있으면 어쩌냐면서 쯪쯪 혀를 차면서 

깨워서 얼떨결에 일어났는데 창밖을 보니 한밤중이었어요. 

꿈에선 우리집 창이 전면 통창으로 바깥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근사한 창이더라구요(우리집 창은 작은 일반적인 창문정도)

창밖 풍경이 꼭 강릉이나 남해에 와있는것 같이 

멀리 바다가 보이고 불빛을 밝힌 배가 떠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직 어두운데 왜 그러시냐 툴툴댔어요. 

할아버지가 풍경을 보시면서 저한테 작은 비단 복주머니 하나를 주셨는데

열어보니 청금석빛이 나는 옥패 두개, 엷은 붉은빛이 나는 옥패 두개

초록빛 나는 옥패 두개로 모두 여섯개가 들어 있었어요. 

10센치 정도 길죽하게 손에 잡기좋은 크기에 맨질맨질한게

용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매끈하게 잘 가공되 감촉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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