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조금은 그리고 굉장히 길어서 죄송하지만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상급동물빡빡이형 2022.01.26 15:47:58
조회 269 댓글 2 신고
안녕하세요
꿈해몽 찾아보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어 해몽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남성이고 나이는 만으로 41세 올해 생일 안지난 80년 6월 15일생입니다.
미혼으로 현재 부동산업, 디지털강사, 유튜브운영 등 활동을 하고 있는 프리랜서이며 가상화폐, 주식에도 조금씩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2021년 12월 중순까지 일을하고 건강이 급격히 안좋아지는 바람에 현재 한달째 집, 목욕, 산에서 산림욕만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한달전보다는 그나마 전신의 통증이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제가 원래 신장과 대장이 안 좋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프고 나서 특히 요즘들어 수면 시간이 더 늘어서 그런지 평소에 꾸지 못했던 독특한 꿈들을 많이 꾸는데 몇일전에는 거센 비바람 맞다가 멈추는 꿈, 개똥을 밟았는데 휴대폰이 어디뒀는지 몰라서 찾고 있는데 갑자기 진한회색 정장을 입고 회사원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와이파이되는 휴대폰이다! 이렇게 소리치면서 제 휴대폰을 가지고 가 길래 놀라서 그거 내꺼야 하고 소리치면서 그 사람의 멀어지는 뒷 모습 정장 상의를 잡고 도둑이야라고 외치며 깨는 꿈 등 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꾼 꿈이 너무 선명하고 독특해서 해몽 부탁드려봅니다.
날씨는 봄비가 오듯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상황 이였고 저와 몇년전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 그리고 저희가 키우는 검은색 큰 개와 산책도 하고 뛰어 놀았습니다.
(꿈속에서 어머니의 모습은 살아생전에 모습이신데 아주 건강하셨고 저와 어머니는 자전기를 타고 검은색 큰개는 저희와 같이 뛰어다니며 저의 고향 어릴적 동네 골목을 누비벼 즐겁게 놀다가 어떤 오래된 옛날 집으로 들어갔는데 그 검은색 큰개는 항상 꼬리를 흔들며 웃고있었고 너무 예뻐서 제가 안아주면 저한테 안기며 기분이 좋아 팔짝팔짝 뛰었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 제 어머니가 그 검은색 큰개의 발을 손수 다 씻어 주시고 제가 어머니한테 여기는 누구 집이냐고 여쭈었더니 어머니가 제 친척집이라고 답해주셨는데 저는 속으로 엄마가 어릴적 살던 집인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안쪽 방에서 우리나라 예전 1960 ~ 1980년대 느낌의 의상과 머리를 양쪽으로 따고 책가방을 들고 밝게 웃으며 10대 중후반 정도 되는 아리따운 여성분이 저희가 있는 대문 쪽으로 걸어오며 간단한 인사를 하고 대문밖으로 나가서 사라지는데 동시에 갑자기 그 검은색 큰개와 너무도 비슷하게 생긴 하얀색 큰개가나타나서 제가 양팔로 감싸고 안았는데 애초로운 마음이 들었고 무언가 힘들었는지 몸에는 힘이없고 신음소리를 내고 제가 급하게 대문 앞으로 나가서 그 검은색 큰개를 부르는데 이름이 기억나지않아 제가 멋대로 두가지 이름을 부르며 둘러봤는데 그 아리따운 여성분과 검은색 큰개는 사라지고 골목에 일반 고양이와 예쁜 고양이 몇마리가 않아서 저를 쳐다보며 있는게 보이며 대문앞에 아주 귀여운 새끼 강아지 한마리가있었고 느낌에는 엄마는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옆에서 지켜보고 계신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대문 안으로 들어와 하얀색 큰개를 한번더 안았고 잠이 깬거 같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옛날 전원일기에 나오는 시골집 같았는데 구조가 세로로 길고 대문을 기준으로 안쪽에 길게 마당과 마루가 있었으며 수도, 부엌, 3 ~ 4개의 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얀색 큰개의 신음소리는 아직도 귀에 맴돌 정도로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적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한말씀 더 드리자면 저는 현재 강아지나 개를 키우고 있지 않습니다 ^^
평소에 강아지 큰개 고양이 왠만한 동물들은 다 좋아 합니다.
강아지를 키워 본건 아주 어릴적 10 ~11살 정도의 시절이었습니다.
그리고 개가 짖는 소리나 모습은 전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고 꿈속에서 저의 기분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면서 엄마와 자전거타고 검은색 큰개랑 산책하고 놀때는 기분이 좋았고 하얀색 큰개를 감싸안을때는 슬펐으며 아리따운 여성분이 사라졌을때는 아쉬웠고 검은색 큰개가 사라졌을때는 갑자기 어디로 갔지? 감쪽같이 사라졌네 이런 느낌처럼 신기했습니다.

이 꿈 이랑도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 5개월전? 2021년 8월 쯤에는 제가 물속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편했는데 심장 뛰 는 소리가 쿵 ~ 쿵 ~ 쿵 너무도 생생하게 들리다가 점점 작아지면서 병원에 있는 사람이 죽어 기계가멈추면 나는 삐 ~ 익 소리가 너무도 생생하게 들렸고 저는 죽은 저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엄마의 모습이 돌아가신 살아 생전에 엄마의 모습이 보이면서 다시 살아나고 잠에서 깼습니다.

이건 꿈은 아니지만 믿으실지 모르겠는데 언제부터인가 누군가 저를 지켜보는 거 같고 제가 무엇인가 결정을 하려고 하면 누군가 쓰다듬어 주듯이 머리에 촉감이느껴집니다.
차량을 운전할때도 조수석에 누군가 같이 타고 있는 기분이 드는데 저는 제 차량을 거의 항상 혼자서 운행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올라가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종목도 잘 마추고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직업이나 행동 생각도 간혹 마추는데 특히 업무적으로 상담 하면서 그런적이 많습니다.
이런지는 한 2 ~ 3년 된거 같은데 누군가 지켜보는 거 같고 조수석에 누군가 있는 거 같고 머리에 촉감이 느껴지는 건 대략 1년전 부터입니다.
꿈해몽 여쭈어보다가 내용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마지막 이야기는 지금까지 아무 한 테도 한적이 없는데 혹시나 이 꿈과 연관이 있을까 싶어 말씀드립니다.

실제로는 한 번도 뵌적도 없고 인터넷 상으로 글만 보았지만 인터넷도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은행   모바일등록 new 디편더 88 22.05.19
꿈해몽이요   모바일등록 new ana무 97 22.05.19
해몽 요청드립니다~   (1) 달려라맥스 149 22.05.18
큰 눈이 하나만 있는 물고기 꿈을 꿧어요   모바일등록 (1) 하나비2 134 22.05.17
해몽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1) 현실조언 169 22.05.17
해몽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등록 (2) 마리코옹 185 22.05.17
낡은 비단 이불 버리는꿈   모바일등록 (1) 효로 118 22.05.17
  모바일등록 (1) 디편더 126 22.05.17
천장에서 물이 쏟아지는 꿈   모바일등록 (1) 쿄쿄러브 108 22.05.17
귀신 꿈 해몽   모바일등록 (1) 김만주 152 22.05.16
우주선을 만들어 날리는 꿈   (1) runturtle 102 22.05.16
전쟁하는 장황한 꿈   (1) runturtle 92 22.05.16
  모바일등록 (1) 디편더 138 22.05.15
엄마   모바일등록 (1) 공주맘 162 22.05.15
지갑속의 돈 일부를 다른 사람이 가져 갔어요...   (1) 양선생사랑해 105 22.05.15
남의집에 몰래들어갔다가 걸리는 꿈   (1) 장기성 106 22.05.14
두개의 꿈   모바일등록 (1) 성난 사자 145 22.05.14
  모바일등록 (1) 강박사 116 22.05.14
대통령내외 사진을 찍어주는꿈 찍고보니 나두 그사이에 있었다   모바일등록 (2) 예진아아씨 166 22.05.14
왼쪽 검지 손가락 한마디 잘린꿈   모바일등록 (1) 슈슉짱 109 22.05.1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