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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세는 꿈 모바일등록
6 우라늄2018 2022.01.21 12:45:51
조회 329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
나이 : 49
결혼유무 : 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잠을 잘 못자는 편이라 동트기 전 새벽쯤에 잠깐 잠들어 짧게 꾼 꿈인데 

제가 어떤 영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모르는 곳이었는데 데스크에 사람들과 대면하고 있는 여자가 

제 상사 인것 같았어요.

 마치 은행처럼 접수창구같은 데스크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고 

그 여자분은 지긋한 나이에도 정장차림에 잘 손질한 머리를 하고 

데스크 앞에 서서 사람들을 마주보며 설치된 작은 마이크에 

뭐라 지시를 하며 돈을 받고 있었고 

저는 그 여자분 뒤에 앉아있었는데 받은 돈을 계속 제게 주면 

저는 그 돈을 쉴새없이 세고 있었어요. 

너무 많이 밀려드니 손이 바빠 맘이 급한데 

들어오는 돈들이 빳빳한 새돈 뭉치라 

한장이 여러장 겹쳐 세져서 다시 세느라 너무 바빴어요. 

새돈에 느낌이 손에 느껴질만큼 생생했는데

오만원권 뭉치와 만원권 뭉치, 외국돈 뭉치도 우수수

지폐의 색깔에 따라 네모진 뭉치가 노란색, 초록색, 

붉은색, 파란색 알록달록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돈뭉치를 자꾸 저한테 던지듯 떨어뜨리니

제 어깨로 돈뭉치가 마구 떨어져 세고 있는 손위로 금방

돈이 산더미 처럼 쌓여 이게 무슨 일이지 하며 어리둥절 했어요.

돈세는 계수기를 사는게 낫겠다고 했는데 나이든 여자는 

제가 세야한다며 빨리 세라고만하고 돌아보지도 않고 

줄선 사람들에게 돈뭉치를 받아 제게 떨어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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