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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신꿈 모바일등록
8 마릭 2021.05.07 02:26:02
조회 275 댓글 1 신고

42세 여성. 기혼. 엄마가 췌장암 항암중

 

누군가 소천하셨다고 누군가에게 메세지가 왔어요. 동생이보낸거더라구여. 요즘 여러가지로 위독하시기는 했지만 다 이겨내시고 새로 조심히 항암도 시작한 상태인데 너무 갑작스런 죽음 소식이 너무도 황망하였는데  알고보니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미끌어지면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평소 극심한 통증에 다 말라서 돌아가시면 자식들에게 큰 상처를 남길까봐 본인은 심장마비등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시던 분이라  원하시는대로 편하게 가셨구나 꺼이꺼이 울었어요  

꿈에서 엄마를 만났는데  꿈에서도 이게 꿈이구나 했어요

엄마를 안고 만지고 이야기하는데 엄마눈빛이나 소통이 충분히 되서 이게 꿈에서도 만나서 소통에 되는구나 확신이 들어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이런 교감이 충분히 되는구나 안심이 들었어요

이러다 꿈에서 엄마가 사라지면 못볼까봐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진료 대기를 걸어두었는데 진료가 안되는것인지 안해주려는건지 바로 해결이 안되는 상황에서 옆에 어떤 여자가 어떤 병원이름을 알려주며 그쪽으로 전원을 신청하라고 알려주더라고요 병원이름도 처음 듣는곳이고 해서 같이 원무과에 가서 전원신청을 했어요  

그 전원할 병원에 다섯명의 의사가 있었는데 그중 바로 진료를 볼수있는 분으로 예약을 하고 가려는데 그 여자분 아버지가 품에서 청진기를 바로 꺼내 엄마를 진료해주셨어요  의사였지만 타병원 의사로 법적으로 치료를 못하는거여서 법적인 절차를 밟게 도와줬던듯 해요

엄마는 소화가 안되는지 힘들어했고요. 어떻게 힘들다고 표현을 헸어요

돌아가신건 알고 꿈속에서 돌아가신후 꿈속이라 엄마를 만난거다라고 알고 있었지만 꿈속에서 조차 엄마가 힘든걸 원치않아서 편하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밖에나와 믿기지 않아 계속 엉엉 울었어요

그장소가 예전 살던 언덕배기였던듯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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