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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좀 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2 류공열 2021.04.13 22:36:23
조회 188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남
나이 : 78년말띠
결혼유무 : 기혼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1년된 자영업자

오후 2시경 쇼파에서 잠이 들었어요.
어딘가 해외로 여행을 갔는데 심심해서 나오니 처음보는 관광지 같은 곳이었어요.
잠시 산책한다는 생각으로 길을 걷는데 길이 나누어지는데 오른쪽길은 구경할곳이 많은것 같아 왼쪽길로 조금 가는데 속이 안 좋아서 돌아서서 돌아오는데 뭔가 나온 느낌이더군요. 만질수가 없어서 일단 돌아오는데 갈림길에서 돌아가신아버지 살아계신어머니 외국인와이프 이렇게 셋을 만났어요. 몇명 더 있었던거 같은데 다른사람들은 기억이 안나네요. 똥 쌌다고 말할수가 없고해서 이쪽길은 볼게 없으니 가지 않았던 오른쪽길로 가서 보자고 말을하고 가는데 관광지는 큰 강인데 한쪽동굴에서는 얼음처럼 차가운 물줄기가 나오고 동굴 바로 옆에서는 용암같은 물이 바닥에서 뿜어져 나오는데 동굴에서 나오는 얼음같은걸 용암같은물에 섞어넣는듯한 것을 보며 뜨거울지 차가울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 똥 처리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다리건너에 있는 화장실을 발견하고 먼저 가라는 말을하고 저는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화장실이 우리나라 장애인화장실 크기의 세배는 되는듯한 크기)문이 잠기지 않아 아무도 없을 줄 알고 들어가 문을 잠그고 바지를 내리는순간 뒤쪽의 인기척이나서 보니 소변기에 서서 있는 사람이 있길래 문을 열고 나오려는데 잘 열리지 않아 간신히 문을 열자 그 사람은 취한듯 비틀거리며 나갔습니다. 다시 문을 잠그고 먼저 실례를 한 똥을 팬티에서 때어내서 (참고로 그렇게 큰 화장실이 대변기는 쪼그려싸는 변기네요.) 보기 싫어서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버렸습니다. 느낌이 이상해서 신문지로 팬티도 더 딱고 보니 주변이 제가싼 똥과 같은 똥들이 많아지더군요. (검은색 막대기 같은데 크기는 손바닥보다 조금작은) 그러다 변기에서 물과함께 똥이 올라와서 잠이깼네요.
일년에 한두번 꿈을 꿔도 기억을 못하거나 일어나면 잊어버리는데 기분이 좋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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