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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엄마 꿈
4 여우비 2021.03.08 13:38:23
조회 439 댓글 4 신고

성별 : 여
나이 : 44세
결혼유무 : 유
 

 

새벽 3시경에 꾼 꿈 입니다. 

남편과 같이 어디론가 갔는데 시아버지가 아파서 병원 검사를 받으러 간다고 하시더군요.

저한테 뭔가 병명을 말씀하셨는데 검사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셔서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드리려고 하는 중 ....

잠시 옆을 보니 친정엄마가 바위에 앉아서 미소를 짓고 계셨어요.

배경은 별안간 공원이였구요. 옷차림은 저 결혼할때 입으셨던 한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다홍색저고리에 남색치마인데 화장도 하시고 머리까지 예쁘게 단장하셨더라구요.

엄마가 여긴 웬일이냐고 물어봤고, 혹시 엄마도 아프냐고 물었더니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웃기만 하시더라구요.

잠깐 시부모님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온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제가 어딘가를 가서 설겆이를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기다리는데 대충하자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그래서 싱크대에 있는 잡다한 것들을 전부 쓰레기통에 버리고 쓸만한

그릇만 추려서 헹궈냈어요.  그리곤 꿈에서 깼습니다.

 

현재 친정엄마는 결혼한 여동생이랑 살고 계시고, 2년전에 폐에 종양 수술을 하셨어요.

다행히 수술이 잘 끝나서 회복하고 계십니다.   되도록 자주 찾아뵙고 있고 전화도 하루에

한 번씩은 하고는 있습니다.

꿈 내용 중 다른 장면은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친정엄마의 모습은 생생해서 걱정이 됩니다.

꿈 해몽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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