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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꿈 무언가 계시를 준것 같아요..
1 황지영 2005.07.18 18:30:34
조회 157 댓글 0 신고
제가 술집에서 박상면과 섹스를 하고 있엇는데 주변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술집에서 다른 남자들과 시비가 붙게 되었고 그래서 경찰이 왔는데(여경1,남경1)
무조건 그냥 도망갔습니다. 그런데다가 밖에서는 학생들이 대모를 해서 경찰을 피해서 대피하고 있어
간신히 지하 어느 커피숍에 숨었는데.. 테이블에 사람은 꽉차 있엇고 구석에 어떤 남녀가 나란히 안자 있어서
제가 그냥 앞에 가서 막 앉았어요.

제가 죄송합니다. 잠시 있다 갈께요. 라고 했고, 그 남자는 당신 아까 하는 거 봤다고 했어요 ㅡ.,ㅡ;;
그리고 형사들이 들어와서 학생들 신분증을 막검사 하고 내게는 신분증을 가져 가고
다른 종이에 번호가 써진 종이를 주더군요.

그런데 형사분이 웃으면서 이거 가지면 좋은거라고.. 그래서 (상황이 워낙 겁이나서 떨렸어요.) 네.. 라고 하고
제자리로 돌아 갔는데

자리가 순간 바뀌어 있엇고 그 카페인데 갑자기 분위기가 아늑해지고
조용기 목사님이 와서 앉아 있엇어요.
그리고 대모를 했던 학생들에게 나라를 위해서 학생들이 움직여야 한다고 여기 있는 학생들은 참 복받을 꺼라고 하더니
갑자기 사라지고 다른 여자 두명이 와있엇고, 다시 원래 카페 모양대로 갔어요

그러더니 어떤 여자1,제게 오더니 손으로 (손이 제 몸에 닫지는 안음) 제몸에 나쁜 기를 뺀다고.. 그러면서 하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그 여자의 손놀림은 정말 이상했어요.. 사주보는 사람들 손짓도 보이고 손을 한번 휘젖기도 하고..
그리고 나선 다 됫다고 그러더라구요

여자2 가 와서 "아가씨!아가씨 아가씨같은 사람은 하면 안돼!! 아가씨가 애기 나면 기형아 나와@! "
저는 너무 황당했고 무서운 기운이 가시기 전에 그런 얘기를 들어서 난감했죠.
하지만 맘이 불편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현제 미대편입 준비 중인대요..여자 2가 저한테 하는 말이 아가씨 그림그린지 얼마나 됬어?"
라고 물어봐서 몇개월 됫고 ~ 했다고 얘기 했더니 "아가씨는 붙네요. 붙으니까 공부 하세요/."
이러군 가더라구요. 끝

제 해몽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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