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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애를 태웠는지...
1 윤정희 2005.07.13 23:18:26
조회 131 댓글 0 신고
꿈에..제가 노래를 하게 되어있었나봐요..
무슨 대회같기도하고...
암튼 열심히 노래를 외우고 연습해서 당일이 되었는데..
가족들도 모두다 구경 왔구요..관객이 엄청 많았습니다..
제 순서는 열번째정도였는데...
갑자기 노래가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차례는 점점 다가오고 외웠던 노래는 첨부터 한소절도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가사는 알겠는데 음정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순서가 점점 다가오니 애가 타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참 난감했습니다..
제 순서가 거의 다 되어서 할수없이 가족에게 노래가 생각이 안난다는 말을했고..
그럼 어떡하냔 말에 할수없지 않느냔 말을 하고 가서 저를 제외시켜달란 말을 했습니다..
한참 애태울때 제가 울었는지 안울었는지는 확실치가 않은데 아마도 제 기억으론 울진 않았던것 같구요..
저를 빼달란 말을 하고나선 가족이 모두 돌아갔습니다..
그제서야 노래가 생각이 났구요..
머 별 꿈은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요즘 제가 일이 잘 안풀려서요..
노래가 생각이 안나고한게 혹시나 일이 더 안풀리려고 그러는건가 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시원한 해몽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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