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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둥둥 ,,~
1 김윤희 2005.04.15 17:16:35
조회 204 댓글 0 신고
어렸을때 살던 집이 2층 집이었는데 저는 2층방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바람이 불어서 나도 모르게
일어나서 문을 열고선 마루쪽으로 나갔는데 계단 쪽 옆에 옥상 문이 있었는데 , 이상하게 손이 그쪽으로 가서 문을
열어보니 어떤 흰 소복을 입고있는 여자가 밝게 웃으면서 아무말 없이 들어와서는 내 두손을 잡더니만 빙글빙글 돌다가
그 여자랑 나랑 눈을 마주보면서 뭔가에 홀린 듯 저는 웃으면서 빙글 빙글 계속해서 돌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 밑을 보니
저하고 그 여자가 둥둥 떠 있는것이여요 ㅠ^ㅠ 무서웟어요 ㅎㅎ
이 꿈좀 해석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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