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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후맘의육아]황사대비-유아마스크
11 연후맘 2008.03.06 00:33:36
조회 2,444 댓글 6 신고

벌써부터 황사로 인한 피해가 세계적으로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황사가 더 길고 잦다고 하는데.....
우리 아가들에게 치면적인 "황사"
대비는 하시고 계신가요??

밖에 안나가는 것이 최고지만
아이들이 다 그런가요??
봄 햇살이 아이들을 많이 유혹하지요??
안나갈수도 없고....
이렇때 옷장 한켠에 준비한 마스크를 찾게 합니다.
요즘은 마스크 종류도 참 많고 용도에 따른 모양도 다르네요..


연후네도 마스크 준비하려고 여기저기 찾아 보았답니다.
우리나라에서 황사처럼 미세먼지를 걸려주는 마스크는 찾아보기가 힘들고
유기농이나 숯을 함유 했다는등....
그런 유아용 마스크는 참 많이 있었답니다.

제일 잘 걸러주고 평면이 아닌 입체로 되어있어 기존의 마스크보다 숨쉬기가 수월한 마스크도 있네요.
특히 3M에서 나온 제품이 저렴함과 동시에 황사 마스크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정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유아것이 있나 모르겠어요..
1000원 미만이라 가격도 이쁘던데...ㅡ.ㅡ;;;;;

다음글은 인터넷의 한 신문에서 나온 황사 대비 글입니다.
참고 하세요^^

봄 황사로 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요^^

황사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특히 천식환자나 노인·영아·호흡기질환 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황사가 발생할 때는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철저히 닫아 두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도 보호안경과 마스크, 긴소매 옷, 위생용기 등을 준비해야 한다. 과실이나 채소류 등 포장하지 않은 식품을 야적해서는 안되며,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콘텍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외출 후 귀가하는 즉시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을 충분히 마셔 눈물의 분비가 원활하도록 해야 하며 몸 전체를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해야 한다. 실내는 공기정화기나 가습기를 사용해서 충분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황사에 노출된 채소나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섭취해야 하며, 식품을 제조·가공하거나 조리하기 전에 철저한 손씻기와 함께 기계·기구류를 깨끗이 씻은 다음 사용해야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는 영·유아와 학생들의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심할 경우 수업단축 또는 휴업 조치해야 하며, 방목장의 가축은 축사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노출을 방지하고 비닐하우스·온실 및 축사 등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가능한 한 적게 한다. 또 야적된 사료용 건초·볏짚 등은 비닐·천막 등으로 덮어야 한다.

황사가 지나간 뒤에는 실내공기를 환기시키고 집안 청소를 실시하며 황사오염 물품 등은 깨끗이 세척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어린이집·학교 등 집단시설은 실·내외 방역과 청소를 실시하고, 특히 감기·안질환자 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조치하는 것이 좋으며, 축사·방목장 사료조 및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은 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고 가축의 질병발생 유무를 관찰해 병든 가축 발견 시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하며, 비닐하우스 및 온실 등에 쌓인 황사는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출처---환경신문

이상 연후맘이었습니다.

글 : 연후맘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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