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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네일 No.21 [플라워포인트]
9 키모라 2008.08.19 18:13:30
조회 3,909 댓글 22 신고




안녕하세요~^^


이번에 들고 온 녀석은 페디!!
여성스럽고 상큼한 페디 하나 들고 왔어요~

네일아트에서 포인트로 차-암 많이 사용되는 !!!
어떻게 응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휙휙 바뀌어주는 요긴한 포인트죠~
간단하게 도트로 찍을 수도 있겠고, 더 간단하게 스티커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요번엔!!
송구스러운 솜씨로나마 그려봤어요-/////////////-


고도의 스킬을 요하는 건 아니구요,
도트로 살짝씩 찍어준 다음 끝부분만 꽃잎느낌이 나도록
약간의 효과를 준거랍니다^^






효과를 어떻게 줬는지가 중요한건데
저도 처음 해본거라 정신이 없어놔서 그 과정샷을 남기지 못했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주십사...바라면서
과정샷 살포시 나갑니다-▽-



1. 기초 손질 & 베이스코트




2. 스펀지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뒤 폴리쉬를 바른다.




3. 사선으로 두드려준다.

* 경계선이 너무 뚜렷하게 나오는 것보다는
약간 불분명하게 나와주는게 위에 꽃 포인트를 얹어줌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줄 것 같아서 스펀지를 이용했어요~
번거로우시면 그냥 사선프렌치 칼라링해주셔도 크게 튀진 않을 거에요^^




4. 화이트펄을 라인을 따라 칼라링.

* 경계라인을 살짝 묻어두고자 하는 작업이에요~



5. 글리터폴리쉬를 이용, 라인을 따라 한번 더 칼라링.(과정샷 실종^^;;)

* 이것 또한 라인을 살짝 묻어두고자 하는 작업이에요~
두 가지 폴리쉬를 함께 해준 쪽이 약간의 화사함이 살아난답니다^^

위의 화이트펄과 글리터폴리쉬 둘 중 하나만 준비가 가능하시다면,
하나로 2회 칼라링 해주셔도 무방합니다.




6. 화이트폴리쉬 이용, 꽃무늬 패턴으로 도트 찍은 후
우드스틱 혹은 붓 이용, 도트 바깥쪽을 살짝씩 그어준다.

* 화이트 꽃 포인트가 너무 생뚱맞아 보일까 염려되어,
작은 도트를 몇 개씩 더 찍어서 적당히 패턴을 맞춰줬습니다~




7. 스톤 이용, 포인트 마무리




8. 주변 정리 & 탑코트 마무리


우여곡절 끝에 완성입니다^^
어설픔이 고스란히 뭍어나는 꽃 포인트 이지만,
페디에 적용하면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아서 적당히 화사하고 예쁘답니다ㅎㅎ


완성샷 조금 더 보여드릴께요




꽃 포인트를 살려주기엔 역시 핑크만한 컬러는 없지 싶네요~
어설펀 포인트일지언정 컬러가 화사하게 받쳐줘서 다행이에요^^


더하기 + 아직 그려보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분들은
도트만 찍어주는 정도나, 스티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으니 도전해보세요^^
사선프렌치에 큼지막하게 포인트를 줘도 이쁘구요,
원형프렌치에 라인 끝부분에 포인트를 줘도 예쁘더라구요



이제 스티커의 도움없이 혼자 해보려고 하는데
역시 아직은 많이 어설퍼요^^;;
저도 연습 많이 해서 다음엔 좀더 예~쁜 꽃 보여드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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