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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같이 울고 웃을수있는..그런 소중한 친구.. 안하실래요?
3 임윤아 2003.07.30 01:55:46
조회 483 댓글 1 신고
전.. 22살에 부산사는 아가씨예요..

요즘 무척 더워 그런지.. 조금씩..삶의 의욕을 상실해 가네요..

이런저를 꾸짖어주고 위로해줄수있는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싶네요..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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