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변]외로운 아줌마
14 정숙자 2003.06.10 14:47:55
조회 2,149 댓글 2 신고
> 결혼8년차 주부여요. 저와 친구하실분

저 역시 결혼 8년차 주부여요.. 아들, 딸 아이는 둘이구요..
아들은 초등1년이라 정신없는 1학기를 보내는 중이랍니다.
초보맘으로서 힘들기두 하구요...
힘든 가정사 서로 의견 나눌 친구가 되었음 좋겠네요..
요즘은 저도 외롭단 생각이 자주 들어요..
울랑도 자식들도 이젠 저에게 새로움(?)과는 먼 관계같구요.^^
그래도 앞만 보며 살아야하는 인생이 아줌마란 인생인걸요..
우리 서로 힘내구여, 흐린날씨에 커피한잔 어때요???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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