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박인숙님...
1 이수연 2003.05.25 17:53:25
조회 739 댓글 2 신고
허빈님의 글로 인해, 다시 한번 님의 글을 읽었답니다.

답글은 다른 곳에서 쓰신 것을 읽었는데,

주부셨군요...정말 깊이 있는 사색과 철학을 지니신 듯 하여..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친구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비오는 날,

동네 아줌마와 부침개를 부치려다 급히 (잊지 않으려)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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