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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친구좋아요
1 박미선 2003.05.21 22:14:01
조회 570 댓글 1 신고
> 둘째를 낳아서 집에서 매일 컴퓨터를 뒤지다 오늘 처음으로 발견한 사이트입니다. 저도 31살 경력8년차주부예요.손으로 쓰다가 컴퓨터로 하려니 영 낯설군요.
> 직장다니다가 노니까 참 갑갑하네요. 아이가 이제 백일이라 나가지도 못하고....
> 아이가 울어서 이만
>

저오늘 메일 보냈는데 읽었는지 궁금하군요..아기 키우시느라 하루가 금방이지요... 저는 이제 자네요..정말 이 홀가분한 기분....육아 사이트나 한번가봐야 겠네요 혹시 잘가시는 곳 있어요. 추천해주세요...
그럼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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